얼마 전에 재수 좋게 NDS를 12만원에 구입했는데,
어랏... 할 게임이 없잖아...
해서 요기조기 살펴보면서 게임 3개를 샀다.
1 : NDS 캐슬 바니아 오더 오브 에클래시아 / 악마성 드라큐라 빼앗긴 각인

기대 만빵, 하지만 이 게임보다 더 기다려지는 게임이 있으니~
2 : 거짓의 윤무곡 (한글판) -시뮬레이션RPG

멀티 엔딩과 멀티 스토리의 RPG게임
고르다 보니 이 게임 하고 싶어서 근질근질 거린다능
3 : 레이튼교수와 이상한 마을
평가도 좋고, 그래픽도 괜찮은 것 같고, 무엇보다 스토리를 따라가는 퍼즐게임이라니!
매우 하고 싶은 게임이다. 이것들 NDS게임 사느라고 10만원이 넘게 나갔다...유유

일본에서는 3편까지 나왔다고 하는데, 1편 해보고 재미있으면 구해서 해봐야겠다.
하지만 구입한 게임들이 이것이 다가 아니었으니... 그동안 미뤄두었던 PS3도 새 식구들을 맞이하게 되었다 잇힝
위닝일레븐 2009, 페르시아의 왕자4, 콜 오브 듀티5
나 이 게임들 언제 다하지? 회사에서는 게임 만들고 집에서는 게임 하고!
공부도 해야 하고 책도 봐야 하고 공연 준비도 해야 하고...
요즘은 정말 하루가 48시간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